영등포구 소재 기업을 위한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연계고용 전문 컨설팅.고용부담금 절감부터 인증 완료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서울 영등포구는 여의도 금융 중심지와 문래·당산의 중소 제조업 밀집 지역을 함께 품고 있습니다. 여의도의 증권·보험·자산운용사들과 영등포·신길동의 유통·서비스 기업들이 의무고용 대상입니다. 문래동 철강·기계 가공 업체들도 상시근로자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립지원금 최대 10억, 전 과정 원스톱 지원
도급 계약으로 부담금 절감, 빠른 도입
현재 부담금 무료 산출, 절감 방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