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소재 기업을 위한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연계고용 전문 컨설팅.
고용부담금 절감부터 인증 완료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서울특별시는 국내 최대 기업 밀집 지역으로, 상시근로자 100인 이상 의무고용 적용 기업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금융·IT·서비스·유통업 중심의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강남·여의도·마포 등지에 집중되어 있으며, 매년 수백억 원의 고용부담금이 부과되고 있습니다. 공공조달그룹은 서울 소재 기업이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또는 연계고용 도입을 통해 부담금을 절감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